요즘 부쩍 아빠가 보고싶어요....
작년 2월에 하늘나라로 소풍가신 아빠는.....
요즘 부쩍 왜 이렇게 아빠가 보고싶은지 모르겠어요~~
그러고보니...오늘이 아빠 생신이시네요....71번째....
생신을 축하드린다고 말할 수 없고
선물도 드리지 못하는 이 현실이 너무 슬퍼요.....
승화님~~~
아빠가 좋아하셨던
삼포로 가는길.....들려주세요
아빠 보고싶어요
김진영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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