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내기 애청자예요 얼마전 시골집에 있다가 몸이 계속 안좋아서 언니집에 왔어요
요즘 언니집에서 언니와 3살박이 조카와 유가속으로 들으면서 무더위를 이기려고 애쓰고 있읍니다
시원한 선풍기 2대를 틀어놓고 나란히 하나씩에 발바춰 누워서 노래을 따라 흥얼거리기도 하면서 조금 선선하다 싶으면 벌떡 일어나서 한바탕 춤도 추고 있다면 믿으실런지요
암튼 재미가 만만입니다
그래서 저도 사연도 방송되고 신청곡도 듣고 일석이조의 꿈을 바라보며 신청곡을 올립니다
신청곡은요 울언니는 첮번째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두번째 자두의 "대화가 필요해" 세번째는 정수라의 "난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저는요 이수영의 노래면 다좋습다 "그래도 사랑해"외 다수
글구 지 형부생신이 7/16일 이었걸랑요
막내처제가 무지무지 축하하고 존경한다고 전해주시와요
선물 주-세-요(왕애교) 울형부는 책을 좋아한께로 예스닷컴24전자도서쿠폰주시면 금상첨화가 되겠네요 부탁드려요
시원시원한 유영재님의 음성과 막힘이 없는 언변 늘 기대할께요
이제 새내기 팬인께로 더 열렬한 팬이 되기위해 저 자주 올께요
제 이름 잊어버리지 마세요
이따 봐요 기다릴께요
유옥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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