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비 보냈는데, 한빛은행으로요.
아침에 일어나서까지 너무 좋았는데, 이젠 좀 걱정되는거 있죠.
혹 무슨일이 생겨 못가면 어쩌나 싶어서...
이런맘 안 먹어야겠죠? 좋은 생각만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랑 함께갈 성미한테 오늘 방송 들으라 할테니 좋은 음악 한곡 들려주세요. 꼭이요~
어제 신청했는데, 이문세씨의 붉은노을
프로 끝날때쯤엔 노을이 없겠죠?
하지만 기분만 내면 안될까요?
오늘도 마지막까지 즐거운되세요^^
경기도 부천시에서 최윤정
여기다 남겨두 될까요?
최윤정
2002.07.18
조회 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