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방송에서
남편과 저의 목소리가 나오다니...후후..
이래도 되는겁니까 ^^
행복했습니다...
평소에 사랑한단말에 인색한 우리 남편에게도
그아름다운 소리를 들어보구...
퇴근해서
아들과 함께
집근처 호수가를 거닐며...
평소보다 조금 더 즐겁고 뿌듯한 밤을 보냈습니다..
남편에게
평소에 이방송 자주 듣고 있는데..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 많이 나온다구...
시간되면 꼭 들으면서 근무하라구 했죠!
좋은 프로그램으로
우리곁에 오래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랄께요..
유영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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