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 못들었는데, 홈피에도 바빠서 못왔었는데...
내가 여기 안온사이에 이런 엄청난 일이 일어나다니...
제가 얼마나 캠프에 가고 싶었었는데,으~앙!!!
아저씨 벌써 마감된건 아니죠?
알립니다.다시 확인하니 제목옆에 마감!!!이라있던데, 그게 진짜 마감의 표시인가요?
아이씨~ 이럴줄 알았으면 아침에 들어와 보는건데...
그때가 저의 금쪽같은 휴가기간인데..
사람많은덴 정말 싫고 날짜는 회사전체로 정해져있고, 기간은 너무짧고...
올해도 휴가를 집에서 보내게 될까봐 얼마나 걱정이 큰데, 정말 캠프좀 보내주세요.
저, 입금 먼저 시키면 보내주실껀가요?
그럼 당장 입금 할께요.
전화하면 정신 없으실까봐 fax로 신청 또 했어요.
꼭 좀 빈자리에 저 태우고 가주세요..
엉엉엉~
억울해서 눈물이 날라구해요.
저 지난번에도 이런 비슷한 글 올렸었는데, 하루 안들었더니 이런일이 벌어졌네-.-;;;
이렇게 화창한날 출근해서 열심히 일까지 했는데, 너무 속상하다.
차라리 몰랐더라면 좋았을 것을....
오늘 잠 안올 것 같네요.
안데리고 가실려면 오늘 아주 슬픈 노래로 들려주세요. 그김에 엉엉울게요;;;
아저씨 수고!!
부천에서 최윤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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