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을 유럽여행 보낸지 일주일이 되엇네요 잘 있다고 메일은 오지만.... 엄마,아빠 22년만에 찾아온 신혼을 즐기냐구 딸 아이가 재롱메일과 함께... 그런데도 왠지 걱정이....엄마의 노파심인가. 딸아이는 엄마품에서 처음 떨어져있는데.
느끼한 아저씨를 좋아한다고 엄마를 놀려대던 딸
여우같은 엄마가 좋다고 뒤따라다니는 아들 보고싶어지네요.
^*^ 딸아이가 5살때 구창모 ^*^희나리^*^를 불러서 아빠,엄마를 깜짝 놀래게 했던 ^*^희나리^*^를 들여주시면 어릴적 아이들의 그림을 그려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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