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님들은 콘서트장에 가시지만
전,추석귀성표 예매하러 밤새우러 갑니다...
작년 추석부터 우리들의 이런 일은 년중행사가 되었지요
일년에 두번...
내일 아침경부선예매가 있거든요...
오늘밤에 남편과데이트 합니다,지루한...
그렇지만 우리들의 밤새움이 훗날 아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지요...
나름데로 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준비물을 갖고 가지요
뭐냐고요?
책과,게임기...
오늘밤의 시간은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오늘 듣고픈 노래는요...
이 재 성 : 내일로 가는 마차
오늘도 대학로는 아줌마들의 열기로 기온이 다소 오르겠네요^^
오늘 밤새우러가요<추석귀성표...>
쭈니와찌니
200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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