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을 음악으로
이미순
2002.07.08
조회 64
가슴이 아플정도로 답답해 어디론가 훌적 떠나고 싶어요.

몸보다도 지금 마음이 너무너무아파 어디곤 가고싶지만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 감히 나서지도 못하고 집에서 모처럼 음악이나

들어야 겠습니다.

가을 하늘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대 지금 하늘이 비온 뒤라서인지

너무나 맑아 참 좋네요.

얼마전 선곡 리스트를 보니 4월과5월에 "화" 가있던데 오늘 다시

한번 꼭 듣고싶네요.

전에테잎이 있었는데 언제인모르게 잃어버려 잊고있었어요.

부탁하고 기다릴게요.

좋은하루되세요.

강서구 화곡1동 912-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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