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생음악 전성시대에 갔습니다.
그 친구들 영재님 처음 본다고 했습니다.
공연후 저녁을 먹으며
'유영재씨 지적으로 생기지 않았니? 난 그런 사람 좋더라'
'목소리도 부드럽고 멋있더라'
'왜 그런 사람이 이제야 나타나니?'
음~ 제가 라이벌만 만들었습니다.
'주파수가 어떻게 되니?'
'몇시부터 몇시까지야?'
'우리 또래가 좋아하는 음악 많이 나오니?'
음~ 제가 영재님 동지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언제나 청취자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 가수들의 공연이
진행되어도 무대를 떠나지 않고 계시니 정말 청취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는것이 느껴졌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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