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 탔습니다. 글고 일요일이고픈 토요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김순경
2002.07.06
조회 41
유영재씨..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흑흑..
1년의 반을 고생한 스스로에게 강화물을 제공하고자 미용실엘 갔었습니다.긴머리에서 짧은 머리로의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그 요구가 무리한 요구는 아닐텐데..
미용실에서 하는 말..나이들면 긴머리 잘 못하게 되니깐 계속 기르는게 어떻겠냐고..허걱...
제 나이가 그렇게 많은 나이가 아니거든요..
서른을 앞둔 나이긴해도..
이 나이에 그런 소릴 들어야 하다니..
하지만..
결국 머릴 잘랐습니다.
웨이브도 주고..이쁩니다. 자체평가지만....
7월 초부터 라마순은 비를 내리고 내리는 비 만큼 제 기분은 우울하답니다.

어제 연극 신청하면 주신다고 하셨죠?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신청합니다.
꼭 약속지켜주세요..꼬옥.....

성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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