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쉬를 만나고 싶습니다.
여섯살 아홉살 두아이의 엄마로 나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기가 힘들어 미루어 두었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 했습니다.
대학 시절 희곡 시간에 만났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7년전 책으로 만났던 블랑쉬와 스탠리, 연극으로 만날수 있다면 대학시절의 그열정과 순수를 다시 떠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다 그렇듯 사실 컴퓨터 켜고 이렇게 참여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라디오만 열심히 듣다가 정말로 정말로 놓칠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편안하고,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이 좋습니다.
신청곡;배따라기,비와 찻잔사이
김광석, 거리에서(이곡은 남편의 신청곡임)
주소;용산구 이태원2동 224-53 6/6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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