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________________-;;
최윤정
2002.07.05
조회 78
너무 속상해요. 캠프신청하러 왔더니 벌써 끝났다네요.
올해 겨우 친구랑 휴가가 맞아서 처녀시절 마지막(?)으로 함께 여행한번 다녀올려나 했더니...
휴가가 이제서야 결정났거든요.
나가 너무 늦은거겟죠? 혹 누가 못간다 연락오면 저 보내주심 안돼요? 저 밥도 적게 먹고, 일도 잘하는데...^&^
한 구석 내주심 따라가고 싶어요~ㅎㅎㅎㅎ
올여름 시작부터 영~
지난 주말에 손을 다쳐서 9바늘을 꼬맺거든요.
손씻는거 마저 쉽지 않아서 넘힘들답니다.
빈자리있음 꼭 데리고 가주세요.
온김에 노래나 한곡신청해야겠어요.
첫장에 있던데'햇빛촌---- 유리창엔비' 방송에서 나오면 유리창을 부여잡고, 따라 부를래요.
오늘 넘 울적한 하루다~
아저씬 꼭 신나는 하루로 지내세요
그럼 건강조심하세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210-4 우성엠엔피
***-****-****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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