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몰라요
한향숙
2002.07.04
조회 54
한껏 기대에 들떠 생음악 16탄 초대권을 원하는 글을 올렸는데
날짜가 임박해 혹시나 싶어 전화로 문의 했더니 마감이라니요.
청천벽력!!!
캠프신청도 못해봐서 아쉬운맘 달래가며
혹시나 했더니...
역시 아줌마가 되더니 감이 느려지고 행동이 꼭 한발씩 늦는게
어쩔수가 없네요.
어느 하루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가 왕창 쏟아지는 날이
있기를 기대해 볼밖에요.
아! 정말 아쉽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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