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꽝이라니???????
임연옥
2002.07.04
조회 61
지난번에 9탄에 가려고 신청해서 안되서 맘이 아팟느데
다음기회로 미루기로했어여..
근데
오늘도 마찬가지라니 미치겟네여..
사람이 많이 신청해서 나에게는이런기회도 없나여..
오래전부터 시어머니의 병수발하느라고 힘겨워 얼마전부터는
소 대변 다받아내느라고 힘겨워 그시간이나마 탈출하고 싶었는데...
죄송해여..
자주신청해서..
다음에는 절대로 귀찮게 하지안을깨여..
안녕히 게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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