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쯤이었네요.
강남도로를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공연안내하는 아주 큰 현수막이 건물에 걸려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의 제 아내와 데이트를 할때였죠.
그 현수막 공연그림을 보고 제가 저 공연 시작하면 꼭 보내주겠노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찰스디킨스 원작을 공연으로 만든
아주 괜찮은 작품이라고 들었습니다.
아내와 데이트하고 싶네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공연 신청해 봅니다.
정후진
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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