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일산의 한 백화점 내 외국계의류매장에서 꾸준히 일하는 중에
참여해 봅니다.
지금도 백화점 앞을 출발하는 080 마을버스에서
박가속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이정석
<언제나 그 자리에> 신효범
박.가.속. 211번째 신청곡
홍석현
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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