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야'결혼 축하해.
조정숙
2002.06.28
조회 27
지난주 아주 오랜만에 친정 집에 형제들이 다 모였는데 큰오라버니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숙이 나이가 그래많아.나를 아직도 어린 동생으로만 생각하고 계셨나봐요.그래서 얼른 말을했어요.우리 민희가 22살이고 오빠 딸은28살 이라고요.나도 내 조카가 어리고 귀엽게만 보였는데 이제는 큰오라버니 큰올케의 보물단지가 6월 30일에 결혼을 합니다.지난주 고모에게 보여줬던 그 모습 그대로 늘 다정히 행복이 새록 새록 열매맺기를 빌며 고모가 사랑하는조카 성희의 결혼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신청곡:강수지의"그대사랑"29일 시골가는 열차안에서 들을거예요.들려주실거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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