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미소지어봅니다.
배현희
2002.06.24
조회 69
세차게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
무척이나 좋아하는 비를 바라보며 오늘하루 행복합니다.
이런 날이면 침대에 누워 만화책이나 보면서 흥얼 흥얼
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사무실을 지키는 아줌마랍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사연,사랑, 이별...많지요.
많은 생각속에서 좋은 추억이라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빗속을 바라보며/////

노래신청할께요----조관우---눈물
25일방송듣고 싶어요.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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