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치지말자
박수경
2013.07.11
조회 56
승화씨 안녕하세요?

방송만 듣던 은둔 청취자 박수경입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마음도 그렇고 해서

장혜진씨의 '마주치지 말자' 듣고 싶네요.

12년전에 속앓이 했던 어린시절 풋사랑이 생각나서요.

물론 지금도 결혼을 못 했지만...오늘은 꼭 그 음악이 듣고 싶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