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한국과 이탈리아의 게임이 있던 날,
마침내 한국이 8강으로 진출한 날,
the day when we made a proud history
korean soccer team got to quarter finals
joy to joy, cheer to cheer
from the bottom of people's heart,
대~ 한 ~ 민 국, 대 ~한~ 민 국!
the all koreans poured into the street
overflowing with joy and hapiness.
we're strangers each other
but clap and cheer each other
그래요. 우리 모두는 거리에서 지하철에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4700만의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붉은 함성과 행진으로 밤을
지새웠지요.
마음 마음에는 가득한 열정과 환희로
월드컵 역사상에 길이 빛날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었지요.
그 곳에는 타인도 이방인도 없었지요.
그저 태극기의 물결속에 드 높은 함성속에
하나가 된것이지요.
all in one, one in all
at last we reached our dream.
we koreans wrote a proud history of world cup.
the moment of joy and bliss!
victory for korea!
22일 토요일 3시 30분 우리는 나갑니다.
세계로 세계로
오늘은 내가 참 좋아하는 이은미씨가 가요초대석에....
기대되요. 무대위에서 남김없이 자신을 내쏟는 그녀의 열정,
사랑해요. 그녀를 보면 프로가 무엇인지를 느낄 수가 있죠.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자신의 노래를 표출해내는
그녀를, 격정적인 그녀의 무대를 나는 참 좋아하지요.
"sunflower'or "시선"이 듣고 싶어요.
영재님 "알려드립니다"란에 글 잘 읽었어요.
어제의 환호를, 어제의 환희를, 어제의 승리를
애청자들에게 전해 준 당신에게 감사와 사랑을
보내요.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하고자하는 당신에게 찬사를
보내요.
청담동에서 언제나 당신을 지키는 아름다운
grace
그래요. 우리모두는 거리에서 지하철에서 환호에 환호를.....
grace
200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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