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 평가는 아니었지만 그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16강에 올라 갔으니깐 욕심을내서 8강을 바란 것인대
여기까지 왔으니 어이 우승을 생각 안하겠어요
실력 역시
이탈리아 와도 월등이 대등한 경기를 보여준
선수 여러분 장합니다
대~한~민국 입니다
*신청곡*
너
-이종용-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동현 아파트101-1003
조계홍
***-****-****
세계를 뒤흔든 우리의 붉은 악마와 전사들 자랑 스럽습니다
조계홍
2002.06.19
조회 4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