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의 열기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이 우리를 행복한
주말로 안내했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답니다.^^
유.가.속이 청취율 1위를 차지할 날도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영재님 높은자리에 오르기 전에 사인이나
미리 받아둬야겠습니다.ㅎㅎㅎ
오랜만에 좋은 뮤지컬을 감상하고 싶습니다.
보내주시면 다녀와서 후기 멋지게 올려 놓겠습니다.^^
신청곡도 부탁드립니다.
강승모씨가 요즘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활동을 못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분의 노래중 "사랑 별곡"이라는 아주 애절한
노래가 있습니다. 무정부르스를 부르실때의 목소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랍니다. 모두 같이 듣고 싶습니다.
연락처 : ***-****-****
"사랑은 비를 타고" 저도 동승하고 싶습니다.*^^*
김현숙
200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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