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를 라디오에서 목소리만 듣다가 실제로 얼굴을 보니 매치가 좀 안되지만 얼굴을 안보는것이 더 나지않았나 싶다.(이문세와 같이) 나름대로 내가듯는 방송으로써 애착이 간다. 어제의 방송은 너무 잘보았어요. 나름대로 애쓰시는 모습을 보았어요. 좋은방송 부탁하고요. 이런 제모습도 처음이며, 학창시절로 돌아간것같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많은사연과 많은청취로 참여하려함니다. 또한오늘경기를 잘할수있도록 목터지게 응원하려합니다.
조수미의 응원가를 듣고싶어요. 곡이름이 잘생각나지않네요.
저희 신랑이 들으면 좋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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