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어리지만 어른못지않은 조카.여대 2학년인데요
중국어과인데요 선배들에게 밀려서 중국도 못가게되었어요.
외숙모가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또 못가는것을 못내 아쉬어하면
서도 내년을 기약해야해야죠 하면서 포기도 할 줄 아는
배려할 줄 아는 조카가 너무 마음이 예뻐서 신청합니다.
사랑은 비를타고티켓 받으면 좋아할 조카가 벌써 월드컵 16강
바램처럼 가슴떨립니다.
이쁜조카에게
김경희
200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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