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결혼 16년된 주부입니다.저희집이 바로 문학경기장 근처인데요 지금 경기장 근처가 장관을 이루고 있어요 방송에서 보시다시피 텐트가 행렬을 이루고 있고 월드컵이 이렇게 온국민을 열광시키는근요 꼭 표를 구입못하더라도 휴가나온 기분이라는 어느시민의 인터뷰를 보고 정말 가슴이 뿌듯 했답니다 저는 14일에 열리는 한국대 포르투칼 경기를 가족과 함께 문학경기장에는 못들어 가더라도 밖에서 전광판으로 응원 할꺼예요 남편과 응원 스타일이 틀려서 싸우면서 보지만 저는 저대로 소리질러 가면서 우리나라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여러분 화이팅!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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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 주안 8동 1600 신비마을 아파트 105-401
정혜경
편안한 방송에 감사드립니다
정혜경
200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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