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그친후 한 줄 무지개가 보고파요.
김효정
2002.06.12
조회 34
아저씨, 안녕하세요?
한줄 와르르 조금 있다 또 한줄 와르르 시원하기도 하네요...청계산 산행을 고대했었는 데 정말 아쉽습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방송이라 저도 같이 모녀가 산행 참가 동의 했었는 데 .........또 기회가 있겠지요? 엄마는 영화를 참 좋아하십니다. 특히 저와 함께 말이죠. 얼마전 오버더 레인보우라는 영화를 엄마와 함께 보았습니다.극중 주인공 남자의 직업이 기상통보관이죠.이런 비오는 날엔 꼭 우산을 들고 씽잉인더레인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날씨를 애기하죠.창밖 검은 하늘이 무섭게 변하네요. 울 엄마 신청곡 : 양희은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로 시작하는 노랜데요. )그리고 엄마와 함께 뮤지컬도 (사랑은 비를 타고 )감상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신다면 더없이 광명으로 알겠습니다. 감사 감사 드립니다. 그럼 유가속 여러분 안녕히 계시고 무궁무진한 발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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