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농사와 한우를 키우며
열심히 살아가고있는
도시 처녀였다 이젠 농군의 아낙인
40대의 여성입니다
아직도 소녀 같은 마음이 남았는지
내가 신청했던 곡이 나왓을때
여보여보를 부르며
소리쳤던 어제!
소 먹이를주며 라디오를 듣던중
내 곡이야 바로 내가 신청한 노래라고
어찌 반갑고 기뻣던지
내가 만든 노래처럼
가슴이 찡하도록 고맙고 신기하게 들었던 노래
였습니다
유 영재님!
우연하게 친구 권유로 듣게된
님의 부드럽고 구수하고 목소리에 반해
열심히 청취하고 있는 중년의 여성 임다
만약 만약의
저에게도 기회가 온다면
함 만나뵙고 싶은데
어찌하면 생방의 참여할수있나요?
열심히 듣다보면 그런날도 오겠지만
마음이 급한 나머지......
아뭇튼 어제는 잊을수없는 하루를
추억으로 만들고 말았답니다
구수한 목소리로
우리 여성의 귓전을 메아리치는
님으로 영원하기를~~~~
새벽 하늘을 보니
오늘도 심상치않은 날씨가 예상되네요
더운날 수고많이 하세요
ps
욕심이겠지만
신청곡이 된다면 하나 들려주세요
크게 아주 크게
이상은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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