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윤여순
2002.06.09
조회 42
나른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얼마 전부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운전을 하게 되면서부터 입니다.
4시부터 5시 사이에 일이 끝나 집에 올 때까지
이 방송을 아주 즐겁게 들으면서 온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도 쉽게 차에서 내리질
못하고 한동안 차안에서 이 방송을 듣습니다.
들려주시는 음악들이 참으로 지나온 시간들을
뒤돌아 보게 하기도 하고 그 시절로 추억여행을
떠나게 해주셔서 너무도 이 시간을 기다린답니다.
진행을 맡고 계신 유영재님이 누군지 궁금했는데
오늘 회원가입하면서 사진으로나마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편안하게 진행을 해주셔서 청취자 입장에서도
편안함으로 들을 수 있고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좋은 진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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