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새 님-
언제나 희망을 노래하는 이 되고 싶다.
바람을 벗 삼아 가락 맞추고
햇빛을 벗 삼아 흥얼거리면
비처럼 그런 슬픈 노래 부르며
언제나 아주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늘 희망을 노래하는 이 되고 싶다.
언제나 희망을 노래하는 이 되고 싶다.
길 위에 피어있는 한 송이
코스모스를 길잡이 삼아
논 위에서 구혼가를 부르는 청개구리처럼
언제나 행복한 마음
가득하게 내 마음에 채워
항상 희망을 노래하는 이 되고 싶다
좋은생각에서 펀 글입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어느곳에서든
떨리는 맘으로 기도하는 모든분들..
모두다 화이팅입니다.
그저 그것밖엔 없습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니까
우리의 바램 오늘 꼭 하늘에 닿으리라 믿습니다.
어디서든 수고하십시요!!"
윤도현 밴드가 부른 아리랑(맞나요?)
암튼 그 노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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