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상해요1
팥쥐엄마
2002.06.07
조회 41
저는 중2 딸아이와 초등학교3학년 짜리 말썽꾸러기 아들이 하나 있는 올해 4학년된 주부입니다.
오늘 그 아들이 수학시험을 45점을 받아 왔는데 11문제를 나누기를 죄다 곱하기를 했더군요. 그래서 아들녀석 엉덩이에 불이 났습니다. 실수할 수도 있는데 마음이 짠하군요.
닝닝(아들의 별명)이가 예민씨의 마술피리?를 곧잘 부르는데
위로겸 들려주고 싶네요.
13일 만석공원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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