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
목을 길게 늘어뜨린 코스모스가 그리운날.
정말 더워요.
이제 6월인데.. 예전같으면 초여름일 이 계절이
이렇듯 바뀌네요.
자연도 바뀌는데 사람이 변하는건 당연 할까요?
dj님! 변함없이 5년 10년이 지나도 유가속지기로
남아 주세요.
추카 cd 고맙게 들을께요.
주소는 회사로 보내주세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37.
스타타워 13층 판타그램 개발실
박승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