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웃도는 뜨거운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6월의 날씨치고는 말예요.
이제 몇일 안 남았지요. 한국과 미국과의 결전의 날이.
몇일전 미국과 포르투칼의 경기를 보면서 마음이 좀 불안 했어요. 미국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세상에..... 못하는 게 없어. 정말 심술 나더라구요. 우리 선수들 폴란드와의 경기에서처럼 밀고 나가면 되겠지요. 어쨌든 끊임없이 응원을 해야겠어요.
마음을 합해서, 힘을 합해서 우리 모두 앞으로 앞으로 그래서 한국의 기적을 만들어 가요. world cup korea! 한국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려요. 동방의 고요한 아침의 나라가 아니라 동방의 불꽃, 힘찬 한국을 세계에......
행운의 여신이 우리의 손을 들어 주기를 기도하면서
우리모두 하나가 되어 나가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아요.
결국은 what a small world이지만.....
청담동에서 아름다운 애청자 grace
신촌 블루스의 골목길 어제 신청했었는 데....
what a scorching day!
grace
200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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