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녕하세요 반가워요
처음으로 쓰는 글이지만 인사드립니다
올림픽 분위기에 들떠있기도 하는 6월이기도 하지만 이렃게 글을 띄우니다.
네일은 16강 슛 경기가 있는날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여의도에 갈 계획입니다.응원을 해야지요
6월4일은 제친구 경원이가31번째 10년이 훨씬 넘은 우정을 간직해온 친구이기도 하지만 아직은 미혼인탓에 외롭대요
그래서 방송을 통해 축하의 메세지를 주고 싶어 부탁드립니다.
선물도 특별히 못했구요.나중에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이왕이면 끼쁨을 먼저 주고 싶어서요
영숙이가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미용실을 하고 있거든요 따르는 책임이 몹시 크답니다.
하는일 잘되길 바라고 미용실에 필요한 선물을 주고싶은 ㅏ음이지만 고민중이예요
그러 변함없는 진행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인천 남동구 도림동371오복빌라13동302 011.662-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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