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는 일로 바쁜하루를 보내고~
날씨가 무척 후텁지근하네요.
수요초대석에 김동욱씨 오신다는 소리에
반가운 마음으로 급히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들을수 있겠지요.
JK김동욱의 <미련한 사랑>
부탁드릴께요....
have nice time!
redrose.
오늘은~
레드로즈
200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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