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365 days in a year......
grace
2002.06.01
조회 52
안녕하세요. 애청자 grace 인사드립니다.
어제의 방송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tv drama 주제가에 대한 research가 있었죠.
tv drama 이야기 중, 잠깐 핀트를 벗어난 radio drama 이야기...
그리고 그 옛날의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1년은 365일/ 정답게 인사를 나눕시다....." 혼자 얼마나 웃었는 지.... 어제 방송의 단연 압권이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고마워요. 영재님. 지금도 여전히 그 생각을 하며 즐겁게 미소지으며 글을 올리고 있어요. 사랑해요. 늘 풋풋한 삶의 이야기를 소재로 우리 곁에서 함께하는 그대를......

토요일, 그리고 6월 1일.... 싱그러운 나무들이 그 빛을 더욱 더 해가는 아름다운 시간에 유가속과 유가속 애청자들을 생각하며 글을 올립니다. 우리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요. 그래서 아ㅑ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요. 우리의 삶은 단 하나 뿐이잖아요.
그래서 소중하고 가치로운 삶이라 생각해요.

어제는 프랑스와 세네갈의 축구경기가 있었죠. 바쁜 일정으로 후반전이 한참 지나서야 경기를 볼 수있엇죠. 막강한 프랑스가 무너지는......
걱정마 프랑스/ 두고봐 세네갈/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프랑스가 압승하리라고 했지만......
결과는 정반대가......
그래요. 우리가 삶에서 장담할 수있는 것은 아무것ㄷ 없는 것 같애요. 열심히 겸ㅁㅁ손한 자세로 사는 수밖에.......
radio가 있어서 그리고 cbs가 있어서 그리고 유가속이 잇어서 행복한 grace......
영재님, 우호님, 미혜님 그리고 애청자 여러분 아름다운 주말을 청담동에서 grace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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