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의 홈피에서 뵙게 되니 느낌이 다르네요.
혹시 사위보시게 되는게 아닐까요?^^*
예쁜 외동딸 아까워서 어찌 보내시렵니까???
좋은일 생기면 바로 연락주세요.^*^
Re: 사랑하는 딸에게.
김현숙
2002.06.02
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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