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큰수술을 받으신 어머니 .시어머니를 40년동안모시고
고생하신 어머니 .나의 어머니는 정말 고생 많으신 어머니
입니다 아직도 40이 넘도록 장가 못간 못난 아들이 있습니다
어머니 죄송합니다.신청곡 꼭부탁합니다
이번주 어머님 일요일 65번째 생신입니다 현숙에어머님부탁합니다
김광수
200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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