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통역 안내원으로 자원봉사를 20일부터 하고 있거든요.
주거지가 인천인 까닭에 인천 문학경기장 근처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아직 월드컵 실감은 안나네요.
외국인들로 조금씩은 시끌벅적해야할 월드컵 개최도시가
정말 쥐죽인듯이 조용한게 많이 속상해요.
드문드문 오는 일본인외엔 정말 서양인 보기도 힘들고,
우리나라만의 잔치가 될까봐 많이 걱정도 되고,
해외에 더 많은 홍보가 있었어야 하지않나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하기사 월드컵송도 잘모르는 절 보면 참 한심하기도
하는데.(붐이라는것 외엔 가사도 잘 모르고...)
월드컵이 정말 눈앞에 왔는데
성황리에 마쳐졌으면 합니다.
신나게 한국팀이 선전하라는 뜻에서
컨츄리 꼬꼬의 콩가 부탁합니다.
도서쿠폰 신청할께요.
seunghyun74@hotmail.com
코리아~~~~~~~~~~~~~화이팅.
박승현
20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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