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종환 님의'연분' 양희은 ' 작은 연못'
몇일전 부터 가슴이 벌렁 벌렁
유가속 생음악 전성시대 15탄 간다는 마음에
마음은 콩밭에 있어
손에 잡히는 것도 없고
되는 일도 없었습니다.
어제만큼은 남편도 아이들에게서 도 자유로와져
나만의 세계에서
추억의 샘물을 마음껏 퍼 마실 수 있었습니다.
싱그러운 오월의 신록과
따갑지만 미웁지 않았던 눈부신 햇살!
목청 터져라 부르던 그 시절 우리들의 노래들과 함께 한 시간!
한마디로 '행복 따따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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