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월요일 아침
조은비
2002.05.27
조회 37
맑은 햇살이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
아낌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전, 그 분주한 시간....
휴일을 보내고나면 월요일마다 조금 힘든 것도 없잖아 있지만
오후를 향기로운 추억으로 안내하는 유가속이 있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얼마 전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방송....
유영재님의 맛깔나고 재치있는 진행에 한번 반하고
좋은 음악 선곡들로 인해 두번 반하고
제또래의 아줌마 애청자분들이 많음에 세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리서치에 참여해 선물까지 받게 되다니 네번째 놀라면서
가슴이 물고기처럼 펄떡대고 있답니다.
토요일부터 제 컴이 이상한 건지?
아님 CBS 자체에서 오류가 뜨던데 그래서 글을 남길 수가 없었습니다.
부랴부랴 컴을 켜고 신청곡 하나 남깁니다.
2시간 내내 듣고 있으니까 아무때고 들려주셔도 무방합니다.

신청곡: 강수지"보랏빛 향기"
박상민"하나의 사랑"

아 참 메일주솝니다.
dubu67@ne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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