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치환씨 콘서트 잘 다녀 왔습니다.
김 향숙
2002.05.27
조회 43
생음악 전성 시대 제 15탄도 가고 싶었지만, 토요일날 값진 선물을 주셔서 고민라던 끝에, 생음악 전성 시대 15탄은 토요일에 듣기로 하고, 제 딸 초롱이와 함께 안 치환씨 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제게 날개가 있다면, 두 곳에 모두 갈 수가 있었을 텐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확실하게 튀어서 우리 프로를 광고하고 싶어서 야광 봉도 많이 사고, 주위 분들께 미얀할 정도로 응원을 했는데 .....
속상해요. 우리 초롱이도 무대 위에서 춤도 추고, 저도 그 시간 만큼은 미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 감동을 애청자 분들께 전해 드리고 싶어 안 치환씨 노래를 신청 합니다.
귀뚜라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위하여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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