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님 안녕하세요.
저는 군포의(주)동우씨택에 다니는 기억하시리라 믿고싶지만 오월 산행사진중에서 동우 동료들이짱이였어요. 맘에썩들었어요. 포토갤러리 들어가 보라고 큰소리로 우리 사진이 나와있다고요. 저요글올림은 첨 이지만 변춘애님 때 부터 쭉 오늘까지니까 고참 왕팬 손색없겠지요? 우리 회사에 가요속으로 청취자들이많타고 산행에 가서 열심히 이야기 했을거에요. 오늘 한명이 이름하여 "강 미란"너도 듣고 있었니? 응하길래 앗싸하고 소리 순간 넘 좋았어요.
미란씨에게 오늘은 시간이 없어 물어보지 못했는데 내일물어볼거에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어떠했냐고.
김pd님 언제쯤인지 민희라의"그대는 아시나요"
틀어주시더구요.신청하는 이곡도 그무렵에 불리워졌던곡 같아요.
장미화의"웃으면서 말해요" 회사 동료들과 같이듣고 싶어요
음반 꼭 찾아서 틀어주세요
두분 오월이십육일 삼천리 극장에서 다시뵐께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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