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와의 축구경기 너무 멋있었죠!
16강 반드시 올라 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요즈음 우리들의 현실이 슬픔과 분노에 처해있기에,
사랑이 담긴 질책이야말로,
용기 있는자의 소리높임이야말로
반드시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 거친 들판에서 자유로이 달려나가는 축구선수들처럼
자라나는 우리네 아이들에게 밝고 건강한 미래를
물려주려믄요.
ps) 최성수씨의 '기쁜 우리 사랑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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