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깊으면 빠져서 허우적 거릴 수도 있다.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불안한 생각에 더 불안해진다.
집착때문에 고통속으로 만족을 모르면서 불행해진다.
놓아 버리면 된다.
자기대로 그냥 내버려 두면 된다.
나이보다 젊게 보이고 싶어서..
생긴것 보다 더 잘나보이고 싶어서..
실제보다 똑똑해 보이고 싶어서..
마음이 너그러운 것처럼 보이고 싶어서...
세상이 연극무대라고
내가 그럴듯하게 보이고 있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그냥, 마음을 내놓아라.
그냥, 편안한 상태가 되어라.
서정훈 "바다에서 태어난 해"
휴식 "사랑했던 날"
늘푸른향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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