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세번입니다...
전승희
2002.05.16
조회 73
어제 방송중 영재님의 '카파라치'얘기를 들으며 분개했었는데,
오늘 조간 신문에 보니 참말로 기가 막힙니다.
"교통파파라치 부자 되겠네"라는 부제 밑에,
월수입1000만원이상이 63명에,
車4대당 1대꼴로 찍히고 있다니...
서울의 K모씨는 지난해 11월~ 4월까지 6개월간
7517만원의 신고 보상금을 강남경찰서에서 받았다고 합니다.
나원참~
이렇게 무제한 지급을하고 있으니
눈에 쌍불을 키고 웅크리고 숨어서 작업(?)을 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도 자식이 있을진대,
과연 자기의 직업을 뭐라고 얘기 할까요?
운전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도 불쾌한 맘을 금할수 없습니다...

저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영재님이 가끔 한마디씩 던지는(죄송~) 시사적인 멘트가
참 신선하고 당당하게 느껴지는데,,,
어차피 사람들은 각각의 개성과 취향이 다를 수도 있겠지요...

오늘로서 이은미 콘서트 세번째 신청입니다.
삼 세번이라는 말처럼 행운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마지막으로 다시 신청해 봅니다..^^

토이의 <좋은사람>두 신청하구요..
감사합니다..

전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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