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중 영재님의 '카파라치'얘기를 들으며 분개했었는데,
오늘 조간 신문에 보니 참말로 기가 막힙니다.
"교통파파라치 부자 되겠네"라는 부제 밑에,
월수입1000만원이상이 63명에,
車4대당 1대꼴로 찍히고 있다니...
서울의 K모씨는 지난해 11월~ 4월까지 6개월간
7517만원의 신고 보상금을 강남경찰서에서 받았다고 합니다.
나원참~
이렇게 무제한 지급을하고 있으니
눈에 쌍불을 키고 웅크리고 숨어서 작업(?)을 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도 자식이 있을진대,
과연 자기의 직업을 뭐라고 얘기 할까요?
운전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도 불쾌한 맘을 금할수 없습니다...
저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영재님이 가끔 한마디씩 던지는(죄송~) 시사적인 멘트가
참 신선하고 당당하게 느껴지는데,,,
어차피 사람들은 각각의 개성과 취향이 다를 수도 있겠지요...
오늘로서 이은미 콘서트 세번째 신청입니다.
삼 세번이라는 말처럼 행운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마지막으로 다시 신청해 봅니다..^^
토이의 <좋은사람>두 신청하구요..
감사합니다..
전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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