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8일은 시어머니78번째생신이랍니다
시집온지 벌써23년
무섭기만하던 시어머님이셨어요
너무나 대쪽같으셔서 감히 바로 바라볼수도 없을것같았던 어머님
이셨는데........
살갑게굴지는못하지만 마음은 항시 어머님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어머님 건강하시구요
어머님의 작은며느리가.....
신청곡은요
조용필/그겨울의찻집
시어머님의78번째생신축하해주세요
김경자
20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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