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화이팅!
염정애
2002.05.15
조회 51
2부에 박강성씨가 초대된다고 해서 오후 약속도 취소하고 라디오 앞에 앉아있습니다.
지난 콘서트에서 두손을 꼭 잡고 부르던 '오랜 그리움'. 눈을 지그시 감고 불렀던 '문밖의 그대' '마른 꽃'. . .
정말 가슴 저릿한 노랫말과 열창하는 박강성씨의 노래에 요즘도 푹 빠져 있습니다.
조만간 미사리로 노래를 들으러 가야겠다고 생각까지 하고 있답니다.
요즘도 친구와 저. 찻집에서 장난감 병정 노래만 나오면 손을 부여잡고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의 위안이 되는 가슴 따뜻한 노래 많이 부탁합니다.
다시한번 박강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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