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엄마가. 많이 힘드신거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엄마가.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하구요..
그리고.. 엄마께서.. 밥좀.. 많이 많이.
드셔서. 살좀 찌셨으면. 해요..
그리고.. 제가. 뚱뚱한게 아니구..
엄마가 말른거라구좀.. 말해주세요..
엄마가.. 말라서. 제가. 뚱뚱해 보이는거지.. 내가..
뚱뚱한게 아니에요..절대루..
그리구요.. 마지막으로..
엄마께서. 제일로. 좋아하시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틀어주세요..
부탁합니다.
엄마 I LOVE YOU~~~~~~~~ 쪽... ♡
엄마께룽...^^ 저는 김정희에요..
김애경
200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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