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씨 우리엄만 우울하시대요.
오세라
2002.05.15
조회 28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인 세라입니다.
오늘 날씨도 안좋고
저희 엄마도 우울하신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엄만 일하실때
영재 아저씨의 방송을 들으세요
그래서 집에 오시면 항상 얘기를 해주시고...
사랑하는 우리엄마 우울하지 않도록
엄마가 좋아하시는 코요테의 '비몽' 좀 틀어 주세요~
우리 엄마~ 힘내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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