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우우~~~~~~~~~~~~~
김명숙
2002.05.15
조회 54
슬기로운 지혜와 인내가 필요한 요즈음의 저입니다. 좀 기분이 엉망이거든요. 노래한곡 들려주시면 기분전환될것같아 집사람 메일 빌려서 신청합니다. 노래는 김수철의 "별리". 늘 제곁에서 나를 지켜봐주는 집사람과 같이 듣겠습니다. (***-****-**** 이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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